[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범죄 오락 영화 '도굴'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도굴'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42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모아 점유율 60.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56만 5천여 명입니다.
2주 동안 1위를 지켰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한 계단 밀려나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영진위의 영화관 할인권 배포 이후 소폭 증가해 지난주 70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도굴'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42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모아 점유율 60.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56만 5천여 명입니다.
2주 동안 1위를 지켰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한 계단 밀려나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영진위의 영화관 할인권 배포 이후 소폭 증가해 지난주 70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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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금)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