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0월 21일 남성대와 여성대 85명대원및 간부들이 함께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대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은 오전 7시 광주에서 출발해 여수 남도와 사도 일원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도에서 사도 100배 즐기기와 숨은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친목을 다졌다.
이어 오후에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방문해 섬박람회 전시와 미래 해양산업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생명의 나무 미디어아트와 미래형 도심항공교통(UAM) 기체, 수소선박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해양관광과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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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진지 견학에는 북부소방서 이정홍 대응과장, 윤강성 팀장, 문성민 주임을 비롯한 관계자와 남성대·여성대 간부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현명남 북부소방서 여성대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남성대와 여성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원 간 단결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제공=북부소방서 문성민주임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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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목)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