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10.24(일) 15:4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세번째 [블루엔젤(Blue Angel) 프로젝트, 빛] 미사리 통기타 가수 유소이

23년 미사리카페 노래의 끈을 잇다가 충남 아산시 남성리에서 노래와 캘리그러퍼 작가로 맹 활동중

2021-10-13(수) 22:03
가수 유소이(캘리그라퍼작가)
[블루엔젤(Blue Angel) 프로젝트, 빛]을
신한국 TV 에서 시작한다.
프로젝트 세번째로 만난 ‘블루 엔젤’ 빛은?
가수 유소이

통기타 가수 유소이 다.
2002년 첫 앨범을 시작으로 몇번의 레코딩을 했고
2006년 임석범 작곡 채유정 작사 이별가 발표.
수록곡 슬픈바램. 불어오는 바람이 전하는말(김수일 작사.곡. 유소이 공동작사 발표)
2009년 트로트앨범, 그후 동료들과 같이 만든 앨범 발표
그 앨범에선 딸이 만들어준 곡을 불렀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노래하는 유소이

올봄엔 후배 기타리스트의 곡을 받아 싱글 "벚꽃연가"를 발표 했으며
23년동안 미사리카페에서 노래의 끈을 잇다가
지난 2020년에 고향(충남 아산시 남성리)으로 돌아와 유튜브를 시작했다.
노래하는 유소이 TV로 , 유소이의 손글씨"로 나만의 작은 무대를 꾸며가고 있다.
노래하는 유소이

가수 유소이는 내 꿈을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내가 바라던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에
나의 노래가 울려 퍼질수 있을거라 믿는다며 또 한번의 환한 미소로 통기타와 함께
무대로 올라 노래하는 유소이 로 돌아갔다.

오늘 인터뷰중에 마지막까지 나에게 남겨준 유소이씨의 말.
열아홉에 학비를 이유로 무대에 올랐고 생활인으로 노래를 했습니다
별다른 도전 없이 그저 먹고 사는 방편으로 노래를 하다 보니
35년의 세월이 잡히지 않는 시간 속으로 물러나 버렸네요...
가수 유소이, 앞으로도 그녀만의 감성과 음색을
많은 곳에서도 들려올것이다,
신경식기자 idskskorea@daum.net
        신경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TV: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111/12층(상대동) / 홈페이지:www.sdatv-gn.co.kr / 경남TV 회장:성병호
(주)신동아방송경남TV / 사업자:291-88-01694 / 전화:(055)761-6411 / 팩스:(055)762-6412 / 이메일:sdatvgn@sdatv.co.kr / 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하재권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