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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의 시작, 독일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 ‘스완키’ 출시

독일 드레스덴 공과대학교(Dresden University of Technology) 연구진과 공동개발
하나의 매트리스로 6가지 경도 가능해져

2019-10-07(월) 13:00
사진 = 스완키 메모리폼 매트리스 / 스완키코리아 제공
[신동아방송=송효석 기자] 최근 불면을 겪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수면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슬리포노믹(Sleeponomics, 수면 산업), 슬립테크(Sleep Tech)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급성장 중이다.

이에, 한국수면산업협회는 국내 슬립포노믹스 시장이 2019년 3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침대 매트리스 전문기업 스완키코리아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내 몸에 꼭 맞는 매트리스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건강한 수면이 가능한 스완키 매트리스를 국내에 본격 런칭했다고 밝혔다.



'스완키 매트리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독일 드레스덴 공과대학교의 수면 과학 연구팀과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쉽고 간편하게 자가 맞춤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각자 체중과 수면습관에 따라 적합한 경도를 선택해 매트리스 하나로 6가지의 다른 경도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부부에게 관심 받고 있는 2인용의 ‘스플릿’ 기능은 수면이나 휴식 중 옆 사람의 움직임에 방해를 받지 않도록 독립적으로 각각 완벽한 맞춤이 가능한 Split 제품으로, 장시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머리, 목, 어깨, 허리, 엉덩이, 종아리 등 신체 7존 별 압력을 고르게 분산 흡수시켜 몸을 부드럽게 구름에 떠 있는 느낌으로 받쳐줘 편안하게 수면과 휴식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진 = 스완키 매트리스 제품의 내부 메모리폼 이미지 / 스완키코리아 제공


이러한 스완키 매트리스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텐셀 원단뿐만 아니라 유럽 친환경 섬유인증기관 오코텍스(OEKO-TEX® STANDARD 100)에서 인증받은 친환경 섬유와 까다로운 세계 최고의 독일 TUV에서 LGA® 인증 및 EUROPUR 에서 CertiPUR®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폼 소재를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나 라돈 검출이 걱정인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

친환경 비 접착 ‘에어리 공법’과 ‘오픈-셀 구조’의 고분자 프리미엄 폼 소재를 사용한 스완키 매트리스는 수면 시 체열로 인해 매트리스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유지해줘 인체에 더욱 좋은 매트리스라고 할 수 있다.

'스완키 코리아 김선한 대표'는 “스완키는 독일의 수면 과학 기술력과 감성이 집약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로 누구나 완벽한 자가 맞춤 시스템을 사용하여 수면의 질을 최상으로 끌어 올려줄 제품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중으로 프리미엄 폼 매트리스 제품 등 전동 모션 베드 및 다양한 종류의 침구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들이 스완키만의 아이덴티티를 지닌 새로운 제품들을 만날 볼 수 있다.” 라고 전했다.

더운 여름은 물론이고, 사계절 모두 건강한 수면이 가능한 ‘스완키’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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